충북대, 장애학생 자립 위한 자격증반 운영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7/18 [17:18]

충북대, 장애학생 자립 위한 자격증반 운영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7/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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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강의를 듣고 있다.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장애지원센터에서는 장애 학생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컴퓨터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충북대는 장애 학생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배양하고자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 취득 반을 운영한다. 현재 11(장애 학생 7, 도우미 학생 4)의 학생들이 수강 중이다.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은 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자격증 취득 반을 개설했다라며 이번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모두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퓨터 활용능력시험은 사무자동화의 필수 프로그램인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데이터베이스(Database)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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