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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도의회 상임위가 삭감했던 충북도교육청의 공동관사 매입·신축 예산이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활했다.
예결위는 19일 3차 회의를 진행, 충북도교육청이 제출한 충북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결위는 교육위에서 삭감된 영동교육지원청 공동관사 매입비 18억원, 과학전시관 현대화 사업비 8200만원을 부활시켰다. 괴산 송면중 공동관사 신축비 2억2000만원은 조건부 승인했다.
반면 투자교육지원사업비 2억원과 행복씨앗학교 성과분석 연구 용역비 7500만원은 전액 삭감됐다. 옥상정원조성 사업비는 32억7000만원 중 1억9000만원이 삭감됐다.
도의회 예결위는 전날 충북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여 충북도립대학 운영 지원비 1억1600만원과 도립교향악단 연습실 이전 및 리모델링비 4억5324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그러나 행정문화위원회가 삭감했던 무예마스터십대회 예산 30억원은 부활시켰다.
이날 예결위를 통과한 도교육청의 추경안은 20일 예정된 제4차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