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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중소기업 융복합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 충북TP 미래융합기술관 컨벤션홀에서 ‘15회 지식셀(산학연 소규모 지식모임)’을 개최 한다.
충북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상반기 융합R&D 현장기획지원과제 대상기업, 기술사업화 및 BI 관련 기업 등 충북도내의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간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기술금융 지원과 애로기술 해결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또 지식셀 교류협력으로 정보공유 및 기술이전·사업화 성과제고와 기업 간 산업기술협력 및 유관기관 전문가 조력에 의한 투자효율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후 융합기술개발 및 기술창업에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씨앤비 서승환 대표, 두영티앤에스 조정기 대표,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조용근 교수 순으로 3개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번 지식모임을 통해 충북 기업들 간 네트워킹이 강화되고 상생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북TP는 도내 기업을 포함한 산·학·연 협력의 장을 마련해 충북기업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