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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가운데) 충북지사를 비롯, 협약식 관계자들이 협약 이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날 열린 협약 및 기탁식은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SK하이닉스 장종태 청주지원본부장과 충청에너지서비스 김찬호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 협약을 통해 SK하이닉스는 5,000만원에 상당하는 종합상황실 텐트 설치를 지원하고, 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00만원에 상당하는 대회 기념물품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무예마스터십 대회 공식후원사의 자격이 부여되며, 공식후원사로 참여하는 기관과 기업에 대해서는 대회의 명칭, 표상물의 사용권과 경기장내 각종 홍보물 등에 후원사 광고 표기가 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기간 중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자로 조직위와 함께 하게 된다.
이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무예의 지존․고수들이 총집결해 진검승부를 벌이는 무예마스터십에 도내 기업이 힘을 보태며 함께할 때 성공개최의 의미를 더할 것”이라면서 “기업들의 후원과 지원에 감사하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청주일원에서 전 세계 60개국 2,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대항 무예종합경기대회로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