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소비자 심리지수 소폭 상승...경기 회복되나?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7/27 [16:41]

충북 소비자 심리지수 소폭 상승...경기 회복되나?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7/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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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심리지수 추이 (사진제공=한국은행)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7월 소비자동향조사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99로 전월(98)보다 1포인트 상승 기록했다.

지난해 12105를 찍은 지수는 올해 4월까지 100~103의 보합세를 유지, 5~6월에는 99, 98를 기록하며 연이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15년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이보다 크면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현재 생활형편 CSI90으로 전월과 같았다. 생활형편전망 CSI94로 전월(96)대비 2포인트 떨어졌다.

가계수입전망 CSI는 전월(95)대비 2포인트 오른 97을 기록했다. 소비지출전망 CSI106으로 전월과 같았다.

현재 경기판단 CSI72로 전월(71)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향후경기전망 CSI83으로 전월(81)에 비해 2포인트 올랐다.

취업기회전망 CSI는 전월(77)대비 1포인트 올랐고, 금리수준전망 CSI95로 전월(89)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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