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손인빈 기자]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박승영)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자치연수원 직원 30여명은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단을 구성해 28일 전라북도 전주를 찾아 전북도청과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각 실과를 돌며 직원과 교육생의 관람협조 등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적극 홍보하고 청사 인근 거리에서 전북도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홍보단은 전북의 대표관광지인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안내소에 홍보물 비치와 행사홍보를 요청하는 등 대회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그동안 연수원 교육생들에게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알리는데 주력해 온 자치연수원은 앞으로 전국 교육기관을 방문, 교육생 현장학습 참여를 요청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한편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6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개국 2,100여명의 전세계 무예 고수들이 어우러져 실력을 겨루는 세계 종합 무예올림픽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