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의료기기산업) 통합사업설명회 개최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7/28 [16:00]

충북TP,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의료기기산업) 통합사업설명회 개최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7/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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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TP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북도, 강원도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2016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의료기기 사업분야 지원사업 통합사업설명회를 28일 충북TP 미래융합기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의료기기산업분야 경제협력권사업육성사업은 충청북도와 강원도의 경제협력권사업으로 2015년부터 3년 간 추진되며 협력권 내 의료기기 산업육성을 위해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역량강화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이날 설명회는 충북TP가 주관하고 있는 충북-강원 의료기기 유망품목 수출경쟁력강화지원’, ‘충북지역 맞춤형 의료기기 기술지원사업’, ‘충북 의료기기산업인력 역량강화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특히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마케팅 및 해외판로개척에 대한 지원사업이 중점 소개되었다.

사업화지원 사업은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마케팅전략수립 해외판로개척(전시회,세미나,학회 등) 디자인개발지원 수출제품매뉴얼제작지원 홍보지원, 수출활성화 및 수출거점 확보를 위한 해외거점센터 지원 해외거점센터 A/S 매뉴얼제작지원, 글로컬(현지화) 지원을 위한 의료기기 국내외 전시회(공동과) 참가지원 시장개척단 운영 온라인마케팅 등의 사업이 지원된다.

기술지원사업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디자인 및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및 성능평가 기술지도 및 자문 인증 및 품질시스템 구축지원 사업이 지원된다.

또한, 역량강화사업은 의료기기산업 현장기술 인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장비교육 품질관리교육 인증 및 인허가교육 기술 및 특허교육 등의 사업이 지원된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번 통합사업설명회가 충북-강원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제품개발에서 수출화 단계까지 전 분야 지원서비스체계 구축으로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며 충북TP는 의료기기 산업을 통해 충북과 강원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지속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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