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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보령 학생은 역대 충북 참가자 학생 최초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이번 대회에 충북 본선을 거친 초등학생 7명, 중학생 7명, 고등학생 7명 등 총 21명이 참가했으며, 조보령(충북과학고 2년) 학생이 고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강동완(칠금초 6년), 김경민(의림초 6년), 김수겸(국원초 6년), 장승호(남성초 6년), 최유빈(한국교원대부설월곡초 6년), 서동석(서원중 2년), 이민제(서현중 3년), 김훈(충북과학고 1년) 학생 등이 초·중·고등부에서 각각 은상을 받았다.
이 외 동상 2, 장려상 10을 각각 수상해 역대 충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조보령 학생은 고등부에서 금상을 받아 역대 충북 최초의 금상 수상자가 됐으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과 함께 세계대회 출전할 수 있는 상비군 자격을 얻게 됐다.
이은순 원장은 “국가의 창의적 IT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며 “이런 노력들이 현재의 결실로 나타나고 있어 기쁨을 감출 수 없다”라며 감격했다.
한편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Korea Olympiad in Informatics) 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대상 IT 경진대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