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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길수박사 |
사람들은 모두들 특별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 특별함이 어떤 것인지 정의를 내리기가 애매하기도 하다. 사람마다 특별함의 기준과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매한 정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특별함에 매료되어 있다. 적어도 타인보다 나은 삶, 타인보다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명품인생을 꿈꾼다. 강의를 하는 사람은 명품강사가 되기를 꿈꾸며 노력하고 있다.
명품강사가 되면 명품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질적 수준의 향상은 물론 자신의 브랜드가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무엇보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만 한다. 자기관리가 곧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름의 정의는 또 어떻게 내릴 것인가.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생활방식이나 태도가 타인과 내가 다르게 살아가는 것도 다름이다. 사람은 본래 개성이 강하다. 이 세상에 얼굴이나 성격이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쌍둥이의 경우에도 제대로 잘 살펴보면 얼굴이 다르다. 다만 쉽게 구분하지 못할 뿐이다. 살아가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한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삶이길 바라고 기대한다. 어느 누구든 마찬가지다. 사람은 꿈과 희망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러기에 자신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지금 당장 무엇이 되기보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멈추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부터 가져야 한다. 인생도 훈련이요, 성공도 훈련으로 이루어진다.
특별함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노력 속에 자신이 어느새 특별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바로 노력이 성공의 열쇠인 것이다. 다름을 바라는 것보다 생활자세와 습관을 바꾸면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변한다는 것은 발전하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으로 생각을 바꾸고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반드시 변화하고 그 변화를 통해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결국 변화와 발전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자신의 노력만이 자신을 성공으로 만들고 그것이 결국은 특별함과 다름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