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중·일 청소년 무술교류 대회 개막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8/05 [16:36]

국제 한·중·일 청소년 무술교류 대회 개막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8/05 [16:36]

[충북넷=이다슬 기자] 국제 한··일 청소년 무술·문화 교류 대회가 6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일본에서 각국에서 청소년 50, 27명이 참가하는 등 총 1000여명의 청소년이 대거 참여한다.

본 경기는 무예 부문에서는 태권품새, 호신술, 낙법 등 6개 종목 54개 부문으로 나눠지며 문화 부문은 공연 및 춤·댄스경연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번 무술·문화 교류를 통한 국제 청소년들이 우정을 나누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청주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 중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양국의 청소년들이 스포츠 교류 및 역사를 알아보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으로 홀수 해에는 중국 흥룡강성과 우한시에서 짝수 해에는 청주에서 진행되며 올해 들어 23회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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