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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충북넷 |
토론회는 청주의 각 4구의 새누리당 정우택(상당)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흥덕)·변재일(청원)·오제세(서원)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이들 의원은 내륙 지역인 청주시와 충북도, 인접 시·도의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청주 해양과학관' 건립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복경 학국해양과학기술원 박사가 ‘내륙지역 해양문화 시설 확충에 따른 그간의 성과와 문제점’ 발표와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 송재봉 충북 NGO센터 센터장 등이 토론한다.
변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21세기 해양강국으로의 발전과 내륙 해양문화 확산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라며 "청주 해양과학관 설립이 예정대로 추진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청주 청원구 주중동 밀레니엄타운 내 가족도시공원 부지에 1만5천㎡ 규모로 국비 900억원을 포함, 총 1000여억원을 들여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국립해양과학관 유치를 시도해 왔다. 현재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