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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 |
이번 인사는 학교교육과정의 안정된 운영을 위해 교사 전보를 최소화하고 신규교사 발령 위주의 소폭으로 진행됐다.
발령사항은 유치원 교사 신규임용 4명, 초등학교 교사는 신규임용 67명, 영어심화연수 파견·복귀 10명, 중등학교 교사는 신규임용 31명, 파견복귀 14명(영어심화연수 8명, 기타6명), 복직 1명으로 총 102명의 신규 교사가 근무지를 배정받은데 이어 25명의 교사가 복직했다.
8월 31일자로 명예퇴직을 하는 교사는 유·초등은 초등수석교사 1명을 포함해서 20명이며 중등은 15명이다.
정년퇴직은 초등 21명, 중등은 수석교사 1명을 포함하여 17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근무희망지와 생활근거지 등을 고려한 배치로 교원의 생활안정과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