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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보건소(소장 신송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의료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대비 방문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사진제공:제천시) |
제천보건소(소장 신송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의료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대비 방문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에따라 보건소는 지난 6월 초부터 읍·면·동 별 폭염대비 건강지킴이 28명을 지정했다.
지킴이는 안부전화와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에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를 파악중이다.
또한 노인들이 모여있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건강상태 측정, 상담, 폭염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제공 및 응급대처법 등의 교육을 실시 중이다.
아울러 가장 무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외출을 삼가하고 충분한 휴식 및 수분섭취 등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폭염예방 9대 건강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 중이다.
제천 보건소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자칫하면 건강을 잃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주기적인 방문,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건강안전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