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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0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남 합천군에서 치러지게 된다.
지난 8일 JISS U-18팀은 경기 수원고교를 2대 1로 이기고 10일 서울 대신고와의 경기를 3대 1로 이겨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석 JISS U-18 감독은 "올해 포루투갈 출신의 피지컬 코치를 영입해 훈련을 진행했던 점이 선수들에게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이길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대통령배에 이어 연승을 하고 있어 굉장히 기분은 좋지만 아직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른 것일 뿐 좋은 추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JISS U-18팀은 GK전담 선수가 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선수등록 기간 중 문제가 생겨 본래 GK전담 선수 대신 필드플레이어를 GK로 전격 대체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 GK를 맡게된 장재하(MF,17)선수는 "갑작스레 골키퍼를 맡게 돼 많이 부담은 되지만 팀원들이 믿어주고 격려해줘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포루투갈 페드로 GK 코치님 또한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시기에 즐기면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JISS U-18팀은 오는 12일 전남 순천고교와 조별 예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