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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국장이 '장애인 인권 및 기본적 인권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중이다. ⓒ충북넷 |
최근 청주 ‘지적장애인 축사 강제노역 사건(일명 만득이사건)’이 일어난 터라 이날 강의는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특강 강사로는 국가인권위원회 김성준 조사국장이 직접 나서, ‘장애인 인권 및 기본적 인권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203번째를 맞는 청풍아카데미는 그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왔으나, '인권'을 주제로 한 것은 처음으로, 이번 사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또 이를 계기로 도 소속 공무원과 관련 종사자들의 인권의식 함양 및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고자 충북도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요청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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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인권보호와 신장을 위해선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은 물론, 가정과 학교, 기업 등 각 조직에서 내부질서의 민주화와 인격 존중문화가 정착돼야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