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손범수·진양혜 여전한 잉꼬부부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2 [02:25]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손범수·진양혜 여전한 잉꼬부부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08/1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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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손범수·진양혜 부부가 11일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에서 열린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나란히 밟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충북넷
[충북넷=이홍규 기자] 아나운서 손범수·진양혜 부부가 11일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에서 열린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나란히 밟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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