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충북대, 미래융합 T-팩토리 개소식 개최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8/12 [13:22]

충북중기청-충북대, 미래융합 T-팩토리 개소식 개최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8/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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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중소기업청 박용순 청장이 개소식의 시작과 함께 축사를 건네고 있다.ⓒ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용순)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차별화된 생산시설 공간 및 전문 멘토단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지역 경제발전을 견인 할 창업보육센터(명칭 미래융합 T-팩토리’) 개소식을 12일 진행했다.

창업초기기업의 안정적 성장 공간과 창업지원기관과의 유기적 창업네트워킹 구축 지원을 위한 T-팩토리는 충북청 유휴 공간(시험연구동) 활용해 설치한 POST-BI(1,604.8, 보육실 14, 지원실 2)로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대학교 등 학이 공동 운영한다.

더불어 선도기업&전문가&비즈니스지원단으로 구성된 멘토단을 입주기업과 매칭해 현장감 있는 자문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병행하는 등 창업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입주기업에게 정보공유의 장 및 힐링(북카페, 체력단련 등)공간을 확보해 기업 간 Open-Innovation이 가능하도록 입주기업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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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넷
충북대학교 박태형 창업지원단장은 “T팩토리는 창업한 지 5년차인 성장기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충북지방 유일 거점국립대인 충북대와 협력해 창조기업인의 부담을 덜 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중기청 박용순 청장은 미래융합 T-팩토리에 입주하는 창업기업에게 업무를 위한 물리적 업무공간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충북대학교의 협조 하에 제공 할 것이다라며 입주하는 모든 기업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상생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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