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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협약 이후 이시종 충북지사와 주영섭 중소기업청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지난 12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충북지사와 ‘충북경제 전국 4% 실현 및 수출활성화·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기청은 충북도와 함께 도내 수출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신성장산업 기업 지원, 벤처투자 활성에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도내 유망한 수출기업을 지속 확충하고 신규 수출기업을 발굴, 육성하게 된다.
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고용확대 지원 사업 협력 추진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 자금 지원 사업 협업 지원, 바이오, 화장품・뷰티산업 등 충북 6대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중소・벤처기업 육성에도 힘을 모으게 된다.
참고로 충북의 6대 전략산업으로는 바이오, 태양광, 화장품·뷰티, 유기농,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항공정비(MRO) 등이 있다.
주영섭 청장은 “중소기업청도 충북도의 6대 신성장동력 산업 분야 중소기업 육성과 수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