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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월미도에서 지난 12일 2016 괴산고추축제 사전 홍보이벤트가 실시됐다 |
축제위원회는 괴산군의회와 함께 지난 12일 D-20을 앞두고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와 괴산군의 자매지역인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괴산고추축제 홍보 및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2,000여 명이 참여해 괴산고추축제를 전국단위 명품농산물 축제로서 이미지를 확보, 금년에서 수도권에서 대규모 방문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인 셈이다.
또한 축제위원회는 고추관련 놀이, 문화공연 등의 세부일정을 확정했다.
또한 군은 인근의 체육공원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다목적운동장을 고추 및 농‧특산물 판매존, 매운음식 특화거리존, 공연관람존으로 만드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재출 괴산축제위원회 위원장은 “2016 괴산고추축제는 생산자 및 소비자가 고추라는 특화작물을 통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괴산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산에 기여하는 국내 유일의 농산물(고추)이 테마인 문화관광축제라며, 고추판매 뿐만 아니라 고추를 문화적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 편 2016 괴산고추축제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광장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