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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댐 수난구조훈련 모습 |
훈련에는 김영배 괴산군의회 의장, 신송규 의원 등 도와 11개 시·군 관계 공무원 및 방재단장과 단원 등 60여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내용은 낚싯배 전복 상황에서의 인명구조훈련과 실종자 수색훈련으로 나눠졌다.
이날 교육은 충청북도 자율방재단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괴산군의 수상레저이용객 증가로 인해 수상안전대책활동이 요구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수난구조활동을 사업적으로 특화한 것이다.
또한 괴산군자율방재단 주관의 단독훈련으로 민간단체 차원에서 재난 현장의 실전적 초동대응에 효율을 기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방재단 관계자는 "현재 괴산군자율방재단은 단체회원인 해병전우회와 140여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되어 괴산군 전역에서 재난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워크숍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