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날릴 힐링 음악회, 충북 제천 의암동에서 열린다.

26일 오후 제4회 한여름밤의 의암동 힐링 음악회 개최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7 [13:07]

더위 날릴 힐링 음악회, 충북 제천 의암동에서 열린다.

26일 오후 제4회 한여름밤의 의암동 힐링 음악회 개최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08/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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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한 여름밤의 의암동 힐링 음악회가 26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시 의암동 주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제천시)
[충북넷=이홍규 기자] 제 4회 한여름밤의 의암동 힐링 음악회가 오는 26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시 의암동 주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함과 감동을 전해주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식전공연으로  초대가수 '마이웨이' 윤태규, '호접몽'의 도현아, '의림지부르스' 남수란 등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동네스타 주민노래자랑과 먹거리 장터, 프리마켓, 불꽃놀이, 경품행사 등으로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편 음악회가 열리는 '의암동'은 현재 '의림지동'으로 행정동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9월 초 행정동 명칭 변경 찬반에 대한 주민의견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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