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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로 타버린 스키드로더.(사진제공:제천소방서) |
[충북넷=이홍규 기자] 17일 오전 1시52분경 제천시 금성면 한 주택에 정차된 건설기계 스키드로더에 불이나 15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펑'하는 폭발음을 듣고 신고한 건설기계 주인의 빠른 조치와 제천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출동 및 진압으로 불길은 주변으로 옮겨 붙지 않았다.
이 화재로 33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 전선 피복에서 불길이 최초로 시작 돼 화재원인을 전기적 아크(단락)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