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한 주택서 건설기계 화재.. 15분만에 진압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7 [13:43]

제천 한 주택서 건설기계 화재.. 15분만에 진압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08/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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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로 타버린 스키드로더.(사진제공:제천소방서)

[충북넷=이홍규 기자] 17일 오전 1시52분경 제천시 금성면 한 주택에 정차된 건설기계 스키드로더에 불이나 15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펑'하는 폭발음을 듣고 신고한 건설기계 주인의 빠른 조치와 제천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출동 및 진압으로 불길은 주변으로 옮겨 붙지 않았다.

이 화재로 33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 전선 피복에서 불길이 최초로 시작 돼 화재원인을 전기적 아크(단락)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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