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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제천시 덕동계곡 주변에 쓰레기가 널려있다. ⓒ충북넷 |
[충북넷=이홍규 기자] 충청북도 제천시 덕동계곡 주변이 각종 쓰레기 더미로 폭염과 함께 몸살을 앓고 있다.
제천시 덕운면에 위치한 덕동계곡은 최근 무더위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계곡 주변은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 더미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계곡을 찾은 한 관광객(32,남)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찾은 피서지인데 쓰레기 더미에 불쾌한 마음이 든다"며 "나부터 쓰레기를 잘 치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식의 문제도 있지만 빨리 치우지 않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