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동 공공하수처리시설 |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 평가는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기술진단완료시설 12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에는 유지관리 계획 수립, 연구개발현황, 시설안전검사, 도서류 및 장비 예비품 관리상태, 처리장 내 환경 및 주민친화시설 등의 항목들로 구성돼 있다. 각각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그리고 3차 심사위원회의 종합심사로 진행됐으며 평가결과 영동군이 최종 우수시설로 선발된 셈이다.
특히 영동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처리 운영개선을 위한 연구 및 기술개발 등 효율적인 운영과 다각적인 정책 추진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영동군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능력을 전국적으로 공인받았다”며 “평가 결과를 발판삼아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해 효율적인 하수처리로 지역 수질 환경 개선과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평가결과에 따른 시상식은 오는 9월 5일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실시되며 영동군은 우수 표창과 포상금 1백만원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