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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태권도 김소희 선수가 '2016 리우하계올림픽 태권도 여자 -49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김 선수의 친조모인 정성순(여, 81)여사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충북넷 |
[충북넷=이홍규 기자] 18일 태권도 김소희 선수가 '2016 리우하계올림픽 태권도 여자 -49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김 선수의 친조모인 정성순(여, 81)여사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김소희 선수의 친조모인 정성순 (여, 81)여사는 응원을 마치고 "우리 손녀 힘들게 훈련했습니다, 고생많았는데 이렇게 해내줘서 소희에게 고맙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이렇게 시간 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손녀에 대한 애정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