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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솜 포레스트 전경. (사진제공:리솜 포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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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솜 리조트 54평 테라스 이미지. (사진제공:리솜 포레스트) |
[충북넷=이홍규 기자] 자연 속의 문화, 건강을 테마로 하는 '리솜 포레스트', 충북 제천 자연치유도시의 걸맞는 제천의 관광 휴양지로서 국내 최초 '진정한 쉼'이라는 컨셉으로 그 입지부터가 남다르다.
진정한 휴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리조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청정 원시림과 야생화가 그대로 보존돼 있는 충북 제천시 박달재에 이어진 주론산 분지에 들어서 있다.
약 21만 ㎡ 리조트 부지를 꽉 메운 원시림에는 일제시대 송진채취의 암울한 역사의 흔적을 가진 150년 노송을 비롯해 수십 종의 수목과 야생화 등이 사계절 자생하고 풍수지리학적으로 국내 3번째 명당으로 손꼽힐 만큼 힐링리조트의 입지로 최상이라는 평가다.
문명과 완전히 차단된 공간에서 자연의 기운을 그대로 얻을 수 있게 설계됐다.
국내 글로벌리조트기업 리솜리조트가 선보인 리솜포레스트는 자연, 자연 속의 문화, 건강을 테마로 VVIP 고객의 쉼을 위해 마련한 가장 프라이빗한 별장형 힐링리조트다.
한편 '리솜포레스트'는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에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이용 80분 정도의 거리며,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인터체인지)에서 제천 방향 38번 지방도를 이용해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솜 포레스트(☎ 043-649-60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