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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 |
이번 자금지원 사업 공고는 지난달 5일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미래성장형 강소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충청권(충북, 충남, 대전) 테크노파크, KEB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신용보증기금 대전 중앙영업본부가 참여한 업무협약에 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앞으로 충북TP로부터 추천받은 기업은 하나은행을 통해 운전 및 시설자금 대출 시 대출금리 1% 우대와 3년간 보증료율 0.6%를 지원받는다.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는 신용보증 지원을 통한 금융기관 대출을 지원하고, 1년간 보증료율 0.2% 차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충북TP는 육성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한국은행 중소기업 지원자금확인서를 발급하고 있다. 이는 2015년 72개사 약 867억 원, 2016년은 8월 11일 기준 76개사 약 880억 원 규모의 지원자금확인서를 발급하여 기업자금조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두 가지 자금지원 사업을 도내 강소기업들이 동시에 수혜 받을 수 있는 것은 분명 기업입장에서 큰 혜택으로 작용 할 것이다”라며 “충북TP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지역은행과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해, 기업들이 자금난 해소로 보다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