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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넷 |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헬스케어 등 3개 분야 예비창업자 혹은 설립 7년 미만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0개 팀을 선발 한 후, 2차 발표심사를 통해 6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6개 팀은 10월 초, 기업투자전문가 앞에서 사업화 아이디어를 직접 시연하고 평가받는 자리인 ‘데모데이(Demo Day)’을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된다.
총 상금 7천만원 규모의 이번 행사 공모분야는 LG전자 사업분야와 연관성이 있어, 향후 사업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번 공모전에 기업투자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파견해 기술, 시장성 등 사업화 역량에 대한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LG전자 외에, 빅뱅엔젤스 등 VC의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충북센터는 지난해부터 ‘특허 사업화 전국 공모전’,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등으로 스타트업 발굴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올해 말 뷰티분야의 스타트업 공모전을 추가 개최해 LG와 함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기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준원 충북센터 센터장은 “충북센터는 그간 벤처창업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성장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특허, 생산기술, 스마트공장, 연구개발 및 판로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사업을 펼쳐왔다”며,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이 1년 이내의 단기간에 해외 진출 등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