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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201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영동 홍보관이 운영됐다 |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와 여행관련 업체에서 800여개 부스를 운영한 초대형 박람회로 참관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군은 이날 국내관 K-관광관에 영동군 이미지를 표현한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관광안내책자와 관광지도를 배부,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는 등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 알리기에 나섰다.
월류봉, 물한계곡, 옥계폭포 등 영동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다가오는 포도축제, 난계축제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관람객들의 많은 흥미와 관심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여행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영동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 영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며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파악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