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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전 전국 택견고수들이 충청북도 제천시에 모여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를 통해 경기를 펼친다. ⓒ충북넷 |
제천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국제대회는 국내 약 500여명, 국외 21개국(프랑스, 아일랜드, 미국, 그리스, 중국, 영국 등) 49명이 출전하게 된다.
이번 문체부장관배 국제택견대회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의 올바른 전승과 보급·발전을 위해 전 세계의 택견 수련생과 가족들이 함께 대중의 관심을 유도해 대중화와 세계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대회종목은 학생부 개인전 체급별 맞서기/대걸이, 국제 체급별 대걸이(대학·일반부), 국제 대걸이 단체전(대학·일반부), 단체(시범)연무, 창착연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