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도내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8/19 [17:50]

충북TP, 도내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8/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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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도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창조경제일자리혁신기관 첨단장비활용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혁신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도내 2년제 및 4년제 졸업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14개 프로그램별로 15주 이상 기관별 첨단장비현장실습 및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에게 월 24시간 이상의 현장교육 및 현장 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현재 충북TP를 비롯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 FITI시험연구원이 참여하며, 참여분야는 KBSI의 전자현미경 분야, 생의학 오미스분야 K-Bio의 실험동물분야, 임상시험식약분야 FITI시험연구원의 자동차전지분야, 환경바이오분야, 부품소재분야 충북TP 반도체분야, IT융합분야, 차세대전지분야, 태양광분야, 뷰티화장품분야, 바이오의약분야, 한방천연물분야 등 14개 분야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최첨단장비 활용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좋은(Decent) 일자리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충북TP는 지역 전략산업의 핵심인재 양성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급인력이 충북지역 내 정착되어 충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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