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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센터는 충청권 및 강원도 지역의 509개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에 대해 무상으로 정보보호서비스를 지원했고 총 225명의 정보보호 전문교육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또 중소기업의 해킹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보호활동 지원을 위해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현장방문 컨설팅,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 그리고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IPv6·HTML5·클라우드컴퓨팅 등 최신 ICT 기술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개소 1주년 기념식에는 중부지역 자문위원 및 충청북도 및 11개 시․군 실무위원 등이 참석했고 기념행사와 중부센터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심원태 중부센터장은 “지난 1년간 지역 내 맞춤형 정보보호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고, 앞으로도 지원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는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지역에 특화된 신규 사업을 발굴해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