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의병무예단, 정신이 담긴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8/20 [17:13]

제천 의병무예단, 정신이 담긴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08/20 [17:13]

DSC_5637.jpg
▲ 제천 의병무예단(단장 주웅서)이 20일 오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에서 무예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충북넷
DSC_5604.jpg
▲ 제천 의병무예단(단장 주웅서)이 20일 오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에서 무예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넷
[충북넷=이홍규 기자] 의병도시 제천을 알리고 택견의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위해 '제천 의병무예단'(단장 주웅서)이 20일 오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에서 무예 시연을 선보였다.

16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제천 의병무예단은 지역내 고교생, 대학생, 일반인들로 구성 돼 택견과 합기도의 기술을 접목시켜 화려한 무예 퍼포먼스를 펼쳤다.

주웅서 의병무예단장은 "현재 택견은 국내에 한정 돼 있는 무술로 볼 수있다"며 "앞으로 택견을 더욱 외국으로 전파해 한국의 멋, 한국의 장점을 세계화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며 소감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