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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의병무예단(단장 주웅서)이 20일 오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에서 무예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충북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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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의병무예단(단장 주웅서)이 20일 오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제택견대회'에서 무예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넷 |
16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제천 의병무예단은 지역내 고교생, 대학생, 일반인들로 구성 돼 택견과 합기도의 기술을 접목시켜 화려한 무예 퍼포먼스를 펼쳤다.
주웅서 의병무예단장은 "현재 택견은 국내에 한정 돼 있는 무술로 볼 수있다"며 "앞으로 택견을 더욱 외국으로 전파해 한국의 멋, 한국의 장점을 세계화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