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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S U-15팀이 19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천국제축구학교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가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이홍규 기자] 자연치유도시 충북 제천의 제천국제축구학교(JISS U-15)가 22~25일까지 나흘간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개최하는 IMABARI CUP에 초청돼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이에앞서 19일 오후 JISS U-15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전원 학교내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IMABARI CUP은 전 일본축구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오카다 다케시가 단장으로 있는 IMABARI FC와 IMABARI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총 5개국의 팀들이 참가한다.
A팀 일본 (IMBARI FC), B팀 중국 (Hangzhou Greentown FC), C팀 타이완 (Subuku Did U-15), D팀 말레이시아 (National team), E팀 대한민국 (JISS U-15)
함지환 JISS U-15 감독은 "우리선수들이 여러나라의 축구문화를 경험하고 견문을 넓혀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경기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천국제축구학교는 매년 유럽으로 입단 테스트를 추진중이며 작년 졸업생 진형석(19) 선수가 포르투갈 1부리그 아로카FC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