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추석 앞서 식품위생 지도·점검 나서

이다슬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09:39]

단양군, 추석 앞서 식품위생 지도·점검 나서

이다슬 기자 | 입력 : 2016/08/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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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다슬 기자]단양군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용품 등 성수 식품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감시원을 본청과 점검반으로 편성해 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 판매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며 점검 대상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기타식품판매업소 등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정·불량식품 제조·유통 유통기한 위·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 무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이다.

한편 군은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하는 반면 무신고 제품의 제조 및 판매 행위 등에 대해서는 제품 폐기뿐만 아니라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부정·불량식품 등이 유통되지 않는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도록 안전식품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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