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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보건소 전경 |
훈련에는 충북응급의료센터, 권역DMAT, 소방서,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중원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2161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으로 보건소 전직원 포함 총 270여명이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형재난상황에 대비한 지휘체계 정립, 임무숙지를 통한 조직적 운영 태세를 강화하는데 의의를 가진다.
훈련 진행은 재난상황 발생 보고를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현장응급의료소, 재난대응팀을 구성된다. 또한 훈련에는 환자를 긴급, 응급, 비응급환자로 분류한 후 처치하는 현장응급의료소와 사망자 안치소, 자원대기소 등 의료텐트 6동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어 환자후송과 더불어 의약품, 소모품 등의 재난물품 조달, 환자의 상태에 따른 응급처치를 1시간 정도 실시한다.
김금희 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응급지휘체계 확립과 체계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협업기능별 현장 대응능력을 제고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침착한 대응과 적절한 응급처치 등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보건소는 이번 응급의료훈련과 동시에 재난응급의료망(핫라인) 가동훈련도 동시에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