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 레인보우영동연수원 ‘인기’

이다슬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10:41]

자연친화적 레인보우영동연수원 ‘인기’

이다슬 기자 | 입력 : 2016/08/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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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영동연수원의 아름다운 전경
[충북넷=이다슬 기자] 영동군은 22일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에 위치한 레인보우영동연수원이 국내 최고 선진 연수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수원은 2012년 개원 이래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국가기관, 지자체, 주민단체, 기업체, 사회단체, 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매년 2만 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다.

연수원의 최근 3년간 운영성과를 보면 숙박시설을 체류한 연이용객수가 201313,670, 201413,643, 201517,724명으로 3년 평균 15%의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에만 인원 8,789명의 교육생이 연수원을 다녀갔으며 8월에는 환경농업단체연합회, 향부숙, 한국농촌관광대학, 충북수화통역센터, 영동군귀농귀촌교육 등 1,500여명이 연수원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점은 더욱 정교화하고 부족한 점은 세밀히 보완할 것이라며 자연과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영동의 진면목을 알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연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영동연수원은 부지 8,338에 연면적 3,279규모로 43개의 객실과 대강의실, 중강의실, 다목적실 뿐만 아니라 체력단련실, 인터넷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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