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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홈페이지 ⓒ충북넷 |
군은 이번 모집 공고를 통해 산림치유 전문 프로그램 운영, 일반휴양 및 요양치유, 건강·건강음식 프로그램 운영 등 3개 분야에 대한 개발 및 참여자를 공모했다.
공모 대상은 향후 휴양밸리 내에서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개인, 단체, 기업, 학교, 병원, 관공서 등이며 특별한 참가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보은군 홈페이지(www.boeun.go.kr) 공모 요강 및 서류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22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신청서 접수 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통해 오는 11월 최종 프로그램을 선정할 방침이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 110ha 규모로 조성되는 바이오산림휴양밸리는 오는 201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방문자종합센터, 자연(유기농)식당, 한옥․황토․통나무 등 숲속의 집 24동(55실) 및 각종 체험시설 등의 조성이 한창이다.
특히 산림휴양밸리 사업이 완공되면 말티재 꼬부랑길, 속리산 둘레길, 솔향공원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유기농․중장기 체류형 산림휴양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휴양밸리에 걸맞은 전문 프로그램 운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산림휴양밸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