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홍규 기자]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대수)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날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로 통해 도서 대출 권수를 평소의 양보다 2배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8월 마지막주에 있을 '문화가 있는 날'부터 시행되는 이번 도서 대출량 확대는 지역 시민들에게 도서선택의 폭을 넓히게 도와주는 계기가 됐다.
시행은 시립 도서관, 여성 도서관, 봉양 도서관 자료실 세 곳에서 이뤄진다.
일반회원은 5권에서 10권, 다둥이가족과 우수회원 7권에서 14까지 확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과(http://jclib.okjc.net/jclib/index.do) ☎043-641-3743으로 문의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