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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S U-15가 일본 IMBARI CUP에 출전한 가운데 23일 오전 대만 Mei-Luen팀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넷 |
함지환 JISS U-15 감독은 "선수들이 피로가 덜 풀린 듯 몸이 무거워 초반에 먼저 실점은 했지만 선수들이 점차 극복해 나가며 결과는 아쉽지만 무승부가 됐다"고 말했다.
JISS U-15는 첫날 아쉬운 경기를 뒤로 하고 24일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의 이마바리FC 클럽하우스 축구장에서 일본 이마바리 팀, 도우효 토레센, 에히메 유나이티드와 3경기를 연이어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