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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홍규 기자]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대수)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주요행사는 ▲(체험행사)종이접기, 냄비받침대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추천도서목록 배포 ▲도서관 시네마 ▲'함께 읽는 제천'저자강연회 ▲북적북적 책장터가 준비 됐다.
아울러 ▲길위의 인문학 '도예로 생각하기' ▲시민교양대학 등 풍성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중 '북적북적 책장터'는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증도서를 배부해 시민들에게 책 교환의 장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이에 시는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의 가치를 살리고 도서 기증 문화가 활성화되길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대수 제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한다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방법 및 세부내용은 제천시 홈페이지 (http://www.okjc.net) 알림마당에서 확인하거나 제천시립도서관(☎043-641-374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