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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넷 |
이번 협의회는 창조경제협의회 공동의장인 노영수 충북상공회의소 회장의 주재로 개최됐으며, 지난해 2월 개소이후 충북센터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충북센터에서는 화장품,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등 지역전략산업을 중점 추진해 출범 이 후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153개의 기업을 발굴․육성했다.
또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지원을 통해 400억원의 매출신장과 154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노영수 공동의장은“앞으로 충북창조경제협의회를 기점으로 충북센터가 지역 창조경제혁신 주체로 자리매김해 충북경제 4% 실현이 앞당겨 질 것이라 믿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고용창출의 창구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센터는 충북창조경제협의회를 반기별로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