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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일본 3팀과의 경기를 치른 JISS-U15는 2승 1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올랐다.
이마바리 남 중과 첫경기를 1대0으로 첫단추를 꿰며 도우효 중과 경기를 치렀지만 아쉽게도 1대 2로 패배를 맛보게 됐다.
1패를 더하면 본선 진출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JISS-U15는 에히메 유나이티드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서 3대 0이라는 결과를 거둬 25일 본선경기를 맞이하게 됐다.
김성현(FW, 15) JISS U-15선수는 "일본팀 선수들의 개인 테크닉은 우리보다 앞서 있는 것이 많아 배울점이 많았지만 우리의 팀워크가 월등히 앞섰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아쉬웠던 장면을 이미지트레이닝 하면서 앞으로 있을 경기에 좋은 성과를 얻어 제천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기소감을 밝혔다.
함지환 JISS U-15 감독은 "오늘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 3경기를 연이어 치뤄 힘들기도 했겠지만 모두 의미있는 경기였었다"며 "1패를 안겨준 도우효팀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이기고자 하는 의욕을 더욱 불러이르켜 졌지만 경기내용은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JISS-U15는 25일 오전 일본 아소우FC와 4강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