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좌)충북대 윤여표 총장과 (우) 메르크부아나 다나-산토소 부총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충북대) |
이날 충북대 측에서는 윤여표 총장, 노병호 대외협력연구부총장, 권효식 교학부총장과 충북대 교수 3명 등이 참석했고, 메르크부아나 대학 측에서는 다나-산토소 부총장(Prof. Dr. Dana-Santoso Vice President), 다윈 세바양(Prof. Dr. Ing. Darwin Sebayang) 기계공학과 학과장, 콘탄 타리간(Kontan Tarigan, Ph. D) 신소재연구소 소장과 메르크부아나대학 교수 5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북대와 메르크부아나 대학이 인적 교류, 산학 협력, 공동 연구 등을 활발하게 교류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협력프로그램의 실행을 위한 인적 자원 교환 ▲산학 협력의 협조시스템 구축 ▲데이터 및 정보 교환 ▲공동 연구 프로젝트의 개발 및 실행 ▲공동 연구, 강의, 심포지엄 등과 같은 활동들의 조직화 등이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북대와 메르크부아나 대학이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통해 상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르크부아나 다나-산토소 부총장은 “최근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충북대와 메르크부아나 대학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1985년에 설립된 메르크부아나 대학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쪽에 메인 캠퍼스를 두고, 자카르타, 자바 지역 등에서 총 4개 캠퍼스를 운영 중이며, 2개 디플로마 과정, 9개 단과대학 등 16개 학부과정을 통해 1만5천여 명의 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