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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우주국 천재 과학자 루이스 다트넬 ⓒ충북넷 |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는 루이스 다트넬이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직지코리아에 참여하기 위해 29일부터 6박 7일 동안 한국을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방문은 처음인 루이스 다트넬은 영국의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교수로, 우주 생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화성에서 발생하는 강렬한 방사능을 생명체가 과연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유명 저서로는 45억년동안 지구가 쌓아올린 핵심 지식과 필수 기술이 담긴 ‘지식‘이 있다.
오는 9월 3일 직지코리아 골든씨드 라이브 쇼에서 ‘지식: 지구 멸망 후 문명을 재건하는 방법’을 제목으로 연단에 오르는 그는 지구 멸망을 가정하고 일어날 현상을 예측해보는 사고 실험과 함께 문명을 어떻게 재건해야하는지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히, 골든씨드 라이브 쇼와 함께 연사 사인회도 진행한다.
그가 연사로 나서는 골든씨드 라이브 쇼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루이스 다트넬 이외에 9월 3일에는 아마존 킨들 개발자 제이슨 머코스키,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론 아라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참여한다. 9월 4일에는 아티스트 권지안(솔비), 인터넷 역사 스타 강사 이다지와 래퍼 서출구, 식물세밀화가 신혜우,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등이 참여한다.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