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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오는 오는 31일 오후 7시 오창호수공원 야회무대무대에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우리 동아리 뽐내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앞서 진행한 공모에서 선정된 아마추어 대중음악 동아리 13팀이 파워풀한 공연 및 화려한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 생활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6 문화가 있는 날–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동아리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청주시 내 학교별 동아리팀과 학생단체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단체 및 직장인모임단체들의 노래와 다양한 악기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 신승호마술극단의 화려한 마술공연으로 오창호수공원의 마지막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의 생활문화동아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프로그램 참여 동아리가 전하는 ‘Thank you Box’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선정된 동아리팀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풍성한 공연이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열정과 끼가 넘치는 시민 동아리의 공연으로 무더위로 고생했던 올 여름을 보내고 시원하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