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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지역 경기 레이더 (모니터링 정보를 바탕으로 추정된 각 부문의 전분기대비 방향성(수출은 전년동기대비)을 수치화한 것으로 +5(-5)에 가까울수록 더욱 크게 증가(감소), 0은 보합을 의미함) (자료제공=한국은행 충북본부) |
충북본부에 따르면 전자제품에서 낸드플래시 수요가 해외 신규 스마트폰 출시(아이폰7 하반기 예정)로 확대된 데다 국내 스마트폰 부품과 TV 부품 등의 수요증가로 인해 도내 제조업 생산이 증가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은 관광숙박업의 활성화로 서비스업에 대한 생산 또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또한 휴가철로 인해 백화점 및 대형마트의 여름휴가 관련 물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소폭 증가했으며, 도내 산업단지 조성과 대규모 아파트 분양으로 인해 설비 및 건축 투자 또한 소폭 증가했다.
특히 도내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수출이 신규 스마트폰 출시 등의 영향으로 증가했으며, 주력산업인 화장품도 해외수요를 바탕으로 증가세가 지속돼 지난해 4/4분기 이후 감소세를 보인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한국은행(본부)은 한국은행의 16개 지역본부가 지역 내 업체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를 수록한 「지역경제보고서」(2016.8월호)를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