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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흥덕경찰서가 오송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오송읍 소재 공·폐가 지역과 공원 등 10여 개소에 대한 일제수색을 진행했다.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청주흥덕경찰서(서장 경무관 임용환)는 지난 28일 야간에 오송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성폭행·청소년 범죄 발생 및 범죄 은거지로 악용될 우려가 높은 오송읍 소재 공·폐가 지역과 공원 등 10여 개소에 대한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수색은 공·폐가가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 및 노숙인들의 숙박으로 인해 불안하다는 주민의 여론을 반영, 공·폐가 지역의 출입문·창문 봉쇄 상태 및 공원 내 청소년 밀집지역 등을 살피며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했다.
흥덕경찰서는 앞으로 신학기와 더불어 증가하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일탈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주야간 공·폐가 및 공원 일제수색을 강화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연계한 방범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