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1일 서원대 산학협력단 안준배(가운데) 단장으르 비롯, 센터 매니저와 입주기업인들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충북넷 |
이날 협약식에는 안준배 단장과 센터 매니저를 비롯, 기존창업자인 ‘㈜피플인사이드‘의 손지혜 대표, ’스카이텍‘의 이정숙 대표, ’젠덕‘의 김진일 대표 3명과 예비창업자 김인환 대표, 황용연 대표 2명 등 총 5명의 신규입주기업인들이 함께 했다.
행사는 안준배 단장을 주재로 신규입주기업인들에게 협약서를 수여한 뒤,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안 단장은 인사말을 건넨 뒤, 입주기업인들의 진행 사업에 대해 듣고 물어가며 기업인들과 함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피플인사이드‘의 손지혜 대표는 “서류상으로 보여주기 위한 형식적인 지원보다는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 단장은 손 대표가 추진 중 인 ‘on&off-line 콘텐츠 및 교육 시스템’을 두고 “개인 사업자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학교나 교육청과의 접촉서부터 어렵고 힘든 부분이 많을 것으로 안다”라며 “그런 부분에서 저희 산학협력단이 적극 협력해 도와 드리겠다”라고 답변했다.
![]() |
| ▲ 안준배 단장과 손지혜 대표가 열띈 토론을 진행중이다. ⓒ충북넷 |
안 단장은 끝으로 “신규입주기업인 분들이 저희 센터를 통해서 꼭 성공하시기를 기원한다”라며 “산학협력단은 기업인들을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며, 에로사항을 체크해 개선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시니어기술창업센터는 2015년 개소 이후 꾸준히 입주기업들을 모집해 다방면으로 기업인들의 조력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차 신규입주기업모집’을 통해 입주한 ‘누메루노’의 이은주 대표는 자외선 차단용 마스크패치를 개발해 충북지식재산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허 사업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보여 곧 시제품까지 나올 예정이다.
한편 충북시니어기술창업센터는 오는 5일 창업진흥원 강시우 원장을 초청, 서원대 글로벌관 세미나실에서 센터입주기업인들과 함께 간담회 자리를 갖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