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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지역 17개 대학 총장과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본청 의원식당에서 만나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만남은 도내 17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총장들로 구성된 충북지역총장협의회 9월 정기총회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권석창, 경대수, 도종환, 변재일, 오제세, 박덕흠 의원 등 지역국회의원 6명이 참석했다.
대학총장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U1대 채훈관 총장은 “지방대학이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균형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덕흠 위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대학구조개혁평가 등 지역대학에 대한 평가가 보다 합리적이고 형평성에맞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대학의 역할과 지역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